인서 108일경
Posted 2008/08/05 11:06, Category under: 사는 이야기/인서 이야기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인서가 벌써 130일을 넘어섰습니다.
요즘은 하루하루 이쁜짓을 많이 하네요.
아빠랑 엄마랑 장난치면서 까르르 웃는 시간도 많아져서
퇴근후나 주말에 쉬는 시간이면 장난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계속 밝고 예쁜 웃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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