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Posted 2011/09/19 17:01, Category under: 사는 이야기/일상 이야기두달이 넘도록 블로그 업데이트가 없었구나. 참으로 게으르도다.
페북은 하루에도 몇번씩 가면서 블로그는 이제 뒷전.
귀찮은데 그냥 텀블러를 연결할까.
일때문에 바쁘고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아지다보니
더 인스턴트한 서비스만 찾아다니는 듯 같기도 하고.
한땐 하루 한번 블로그 포스팅을 안하면
3일동안 양치를 하지 않은 것 처럼 찝찝했었는데
지금은 석달에 한번꼴이니. ㅎㅎ
그래도 나는 블로그가 좋다.
이 공간이 더 편하다.
페북은 하루에도 몇번씩 가면서 블로그는 이제 뒷전.
귀찮은데 그냥 텀블러를 연결할까.
일때문에 바쁘고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아지다보니
더 인스턴트한 서비스만 찾아다니는 듯 같기도 하고.
한땐 하루 한번 블로그 포스팅을 안하면
3일동안 양치를 하지 않은 것 처럼 찝찝했었는데
지금은 석달에 한번꼴이니. ㅎㅎ
그래도 나는 블로그가 좋다.
이 공간이 더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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